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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을 할 때 옥토퍼스카드가 필수템인 것처럼 거의 대부분 이야기했다. 하지만 나는 밤비행기여서 공항에서 수령할수가 없었고 새벽에 홍콩에 도착하기 때문에 대략난감이었다. 그러다 알게 된 게 컨텍리스카드였다. 결론은 홍콩의 교통카드가 없어도 편하게 여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출발전에 카드사에 전화해서 일반카드를 컨텍리스 비자카드로 교체를 했고 매우 유용하게 홍콩에서 사용했다.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었고 터치만 하면 되니까 가끔 뉴스에 나오는 결제 후 내 카드가 복제 될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고 좋았다. 나는 혹시나해서 두개의 카드를 가지고 갔는데 지하철, 트램, 버스, 침사추이로 오가는 배편까지 모두 컨텍리스 카드로 잘 다녔다. 내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꺼내서 와이파이 모양이 있으면 가능하다. 그리고 공항라운지를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카드도 있으니 내게 필요한 것을 선택해서 발급 받으면 된다. 

 

 

홍콩에서 교통카드 찍는 법

홍콩버스: 앞으로 타면서 찍기, 트램: 뒤로 타고 앞으로 내리면서 찍기, ALE: 내릴 때 찍기

참고로 트램은 동쪽과 서쪽을 연결하는 노선밖에 없다. 트램 정류장에 W,E 표시만 확인하고 타면 된다.

 

 

홍콩의 다양한 교통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