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뒤면 3년 반 만에 다시 후쿠오카로 여행을 간다. 교토로 갈까 하고 잠시 망설이다 후쿠오카가 더 편해서 후쿠오카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 나의 첫 번째 일본 여행의 추억을 소환하며 이번 여행도 기대해 본다. 배낭여행으로 떠났던 첫번째 여행 배낭여행이 뭐냐구요? 사실 요즘 세대들도 배낭여행이란 것을 알까 그것도 궁금하다. 요즘은 국내 여행도 호텔 잡고 캐리어 끌고 다니는 시대다 보니 등산 갈 때 말고 배낭 멜 일이 있을까? 막상 쓰려니 그걸 모르겠다. 때는 바야흐로 삼십 년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때는 지금처럼 해외여행이 활발하던 시절도 아니었고 일본도 비자를 받아야지 입국할 수 있는 그런 시절이었다. 여행사에서 비자발급을 대행해주기도 했지만 나는 더러는 부산에 있는 일본 영사관에서 받을 때도 있..
해외 여행
2023. 6. 10. 11:01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티스토리챌린지
- 제주책방
- 후쿠오카엘트렌
- 츠타야
- 롯폰마츠
- 후쿠오카쇼후엔
- 제주빈티지
- 조천카페
- 후쿠오카카페
- 쇼후엔말차세트
- 엘트렌커피로스터즈
- 후쿠오카구글평정5점카페
- 후쿠오카가볼곳
- 후쿠오카
- 후쿠오카카고패스
- 후쿠오카치즈케이크
- 쇼후엔
- 아베키
- 엘트렌
- 삼달리촬영지
- 제주책방투어
- 제주부모님과가기좋은식당
- 후쿠오카캐리어보관
- 야쿠인카페
- 제주꼭가볼곳
- 오블완
- 후쿠오카정원
- 교토카페
- 후쿠오카일본가정식
- 아라시야마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글 보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