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여행의 마지막 날, 떠나야 한다는 아쉬움과 먹먹함이 마음을 온통 채우고 있던 시간. 아쉬운 마음 탓에 음식 맛을 온전히 느끼진 못했지만, 사진을 정리하며 다시 돌아보니 정말 알차고 완벽했던 파리에서의 마지막 풀코스 식사를 기록해 봅니다.오페라 가르니에 근처 파리 2구에 위치한 'Comme un Bouillon(꼬망 부용 / 콤 앙 부용)'은 전통 프렌치 가정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분위기 좋은 부용(Bouillon) 식당이에요. 상호명: Comme un Bouillon ('부용처럼'이라는 뜻의 프랑스어)주소: 17 Rue de Choiseul, 75002 Paris, 프랑스위치: 파리 2구 (오페라 가르니에 & Quatre-Septembre역 도보 거리)영업시간: 월~토 11:45 ~ 2..
해외 여행
2026. 7. 2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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